60명의 작가, 그들의 개성

한국과 스위스 현대공예의 ‘동시대’를 갈음하는 두 개의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. 창의성, 현대 트렌드와 부합 여부, 혁신과 연속성, 작가의 국적을 기준으로 컬렉션을 선정하는 로잔 현대디자인미술관 및 스위스연방디자인공모전 수상자와 전문작가 작품으로 구성된 <주얼리의 유희(Bijoux en jeu)>전과 한국의 젊은 공예 작가 22인이 참여하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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